
가수 문연주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공식 홍보가수로 위촉됐다. 신곡 ‘안개 낀 여수항’을 통해 여수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범시민준비위원회는 지난달 23일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대국민 홍보를 위해 문연주를 공식 홍보가수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문연주는 "아름다운 해양관광 휴양도시 여수에서 열리는 뜻깊은 박람회의 범시민 홍보가수로 함께하게 돼 영광이자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신곡 ‘안개 낀 여수항’을 통해 전국의 많은 분께 여수의 낭만과 섬의 가치를 알리고, 박람회가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홍보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연주는 앞으로 각종 축제와 방송, 공연 무대에서 신곡을 선보이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문연주는 지난해 대표곡 ‘잡지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잡지마라’를 발표했으며, 지난 9월에는 새 싱글 ‘그러하더라’를 발매하는 등 꾸준히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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