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서진과 DL그룹(구 대림그룹) 오너가 4세이자 인플루언서인 이주영의 특별한 친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게시물에는 행사장에서 우연히 만난 이서진과 이주영의 모습이 담겼다. 이주영은 "지난 처음으로 삼촌이랑 겹친 행사"라는 설명과 함께 이서진의 사진을 올렸다.
함께 공개한 영상에서는 이서진이 행사장 안에서 갈팡질팡하는 이주영을 안내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다만 해당 영상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이주영은 평소 SNS에서 이서진을 '서진 삼촌'이라고 부르며 친근한 사이임을 드러내 왔다. 지난 5월에는 이서진이 출연한 첫 연극 '바냐 삼촌' 공연장을 찾아 응원하기도 했다.
한편 2000년생인 이주영은 DL그룹 창업주 이재준 초대 회장의 증손녀이자 이준용 현 명예회장의 손녀다. 이해창 켐텍 대표의 장녀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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