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시세닷컴 금요일인 30일 기준, 오늘의 금시세, 순금 한 돈은 팔때 658,000원, 살때 757,000원에 거래되고있다. (Gold24K-3.75g)
18K 금 시세는 팔때 486,000원에, 살때 제품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백금은 팔 때 236,000원, 살 때 284,000원에 거래할 수 있다.
은은 팔 때 8,950원, 살 때 9,350원에 거래할 수 있다.
한국표준금거래소 기준 오늘의 금시세(금값) 0.39% 변동
2026년 10월 30일 기준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오늘의 금시세,순금 1돈(Gold 24k-3.75g) 살때 금가격, 762,000원 (VAT포함)이다.
18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476,300원이다.
14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369,300원이다.
백금은 살때 287,000원이며, 팔때 223,000원이다.
은은 살때 9,590원이며, 팔때 7,750원이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30일 현재 고시기준 국내 금시세(금값)는 순금시세 24k는 1g당 172,567.03원으로 이전 금시세(금값)인 173,533.21원 보다 966.18원 (등락률 -0.557%) 하락했다.
한돈이 3.75g인 것을 감안하면 1돈당 금값시세는 647,126원이다. (Gold24k-3.75g)
이날 현재 시간 기준 국내 금시세는 하락했고, 국제 금시세는 하락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USD)은 1342.00원이다.(매매기준율, USD, 원/달러 환율)

한국거래소(KRX) 금시장 현재 국내 금시세 기준 172,57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전 거래일 종가 173,040원 대비 470원(등락률 -0.271%) 하락했다.
현재 국제 금시세(금값) 기준 4,011.39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전 거래일 종가 4,026.16달러 대비 14.78달러(등락률 -0.367%) 하락했다.

국제 금시세(금값)는 1.08% 하락하여 400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달러화 강세와 약세, 글로벌 중앙은행의 금 매입,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과 FOMC 회의 내용, 전쟁 등이 금가격 변화에 큰 영향을 준다.
다음은 금시세(금값) 전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요약했다.
국제 금값이 미국의 9월 개인소비지출 물가 상승률 확대와 연방준비제도의 12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부각에 밀려 온스당 4,010달러선 부근까지 하락했다. 연준이 가장 주목하는 인플레이션 지표가 전월 대비 가속화된 흐름을 확인시키면서 연말 추가 긴축 경계감이 고조됐고, 금 현물 가격은 온스당 4,000달러 지지선을 재차 위협받는 상황에 놓였다. 미국 상무부 산하 경제분석국이 발표한 9월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5% 상승해 지난 8월 기록인 0.3%보다 오름폭을 키웠다. 월간 상승폭은 지난 3월 이후 6개월 만에 가장 큰 수준으로 시장 예상치에는 부합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은 3.6%로 8월의 3.4%보다 0.2%포인트 확대됐다.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9월 근원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역시 전월 대비 0.3%, 전년 동월 대비 3.1% 상승해 연준의 물가 안정 목표치인 2%를 웃도는 흐름을 지속했다.
금융시장에서는 이번 물가 지표가 통화 긴축 완화 기대감을 꺾는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평가했다. 경제학자들은 개인소비지출 지표가 시장 예상 수준에 부합했음에도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은 수준에 고착화돼 있음을 재확인시켰다고 진단했다. 그는 이번 지표 발표로 인해 연준이 오는 12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추가로 올릴 것이라는 전망이 더욱 확고해졌으며 금 시세의 반등을 가로막는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연준은 앞서 열린 10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3.75~4.00%로 동결했으나,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은 물가 안정을 위한 과제가 아직 완결되지 않았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오는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에서 기준금리가 0.25%포인트 인상될 확률을 74.9%로 반영했다. 차입 비용 고착화와 장기 국채 수익률 강세는 금값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기준금리를 연 3.75~4.00%로 동결했다.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기존 긴축의 효과와 추가 경제지표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이다. 미국 경제에 대한 평가는 상향 조정하면서도 향후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둬 12월 회의까지 물가와 소비, 기업투자 흐름이 주요 정책 변수로 남게 됐다. 연준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마치고 기준금리를 현재 수준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표결에서는 10명이 찬성하고 2명이 반대했다. 다음 주 미국 중간선거를 앞둔 가운데 금리를 조정하지 않고 경제 상황을 더 살펴보기로 했다. 경제활동에 대한 평가는 이전보다 높아졌다. 연준은 미국 경제가 현재 ‘강한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성장의 회복력을 인정하면서도 높은 물가에 대한 경계를 유지해 이번 동결이 긴축 기조의 종료를 뜻하지는 않는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성장세를 크게 훼손하거나 실업률을 높이지 않고도 물가상승률을 목표치인 2%로 낮출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였다. 물가 안정을 위해 경제활동을 과도하게 위축시키거나 고용 감소를 유도할 필요는 없다는 설명이다. 워시 의장은 미국의 3분기 국내총생산(GDP)에서 견조한 기업투자와 소비지출이 확인될 것으로 예상했다. 성장 속도도 올해 상반기보다 빨라졌을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강한 성장이 곧바로 경제 과열이나 과도한 수요 압력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평가했다. 그는 “경제는 올바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며 경제가 지나치게 뜨겁거나 너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판단에 위원 대다수가 동의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성장세의 강도와 물가를 밀어 올리는 수요 압력을 구분해 살펴야 한다는 입장이다. 생산성 개선은 경제의 성장 여력을 높이는 요인으로 꼽았다. 워시 의장은 인공지능(AI) 산업이 성장하기 전부터 생산성 향상이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생산성이 높아지면 물가 압력을 크게 확대하지 않으면서도 경제가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기존 금리 인상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도 언급했다. 신용 여건이 다소 긴축적으로 바뀌면서 기업투자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소비와 투자가 둔화하면 물가 압력이 완화될 가능성이 있으며, 최근 주식시장 하락도 자산 규모가 큰 가계의 지출을 줄이는 경로로 작용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워시 의장이 물가 안정과 경제성장 사이에서 적절한 균형을 찾을 것이라는 신뢰를 나타냈다. 연준이 2% 물가 목표를 달성하면서도 성장 흐름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는 행정부의 기대를 밝혔다.
반면 연준 내부에서는 물가 압력이 충분히 약해지지 않았다는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일부 위원은 AI 관련 투자 확대와 견조한 소비지출이 수요를 끌어올려 가격 상승 압력을 높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번 정책 성명도 추가 금리 인상의 여지를 남겼다. 연준은 12월 다음 회의까지 확보되는 자료를 바탕으로 적절한 정책 수준을 판단할 계획이다. 성명에서는 추가 정보가 물가를 적시에 2% 목표로 되돌리는 데 필요한 통화정책 기조를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향후 물가 둔화 속도와 소비·기업투자의 지속성, 긴축적인 신용 여건이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금리 경로를 좌우할 전망이다. 미국이 기준금리를 유지하고 경제 과열에 신중한 평가를 내린 점은 당장의 부담을 줄여 금값을 뒷받침할 수 있다. 신용 여건의 긴축과 주가 하락에 따른 경기 불확실성도 안전자산 수요를 높이는 상방 요인이다. 반면 높은 물가가 지속되고 AI 투자와 소비가 강한 흐름을 이어가면 추가 인상 기대가 강화돼 금값에 하방 압력이 가해질 수 있으며, 국채 금리 상승과 달러 강세가 나타날 경우 금값이 하락할 여지가 있다. 12월 회의까지 발표되는 물가·성장·고용 지표에 따라 정책 기대가 바뀔 수 있어 단기 변동성은 이어질 전망이다. 이번 동결과 과도한 경기 위축 없이 물가를 안정시킬 수 있다는 워시 의장의 평가는 당장의 긴축 부담을 완화하지만 달러 강세는 금값에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된다.
미국의 9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 상승세가 휘발유를 비롯한 상품 가격 상승으로 확대됐다. 월간 상승률은 시장 예상에 부합했지만 전체 물가와 근원물가의 전년 대비 상승률이 모두 높아졌다. 3분기 경제성장세도 견조하게 나타나면서 금융시장에서는 연방준비제도가 12월 기준금리를 추가로 인상할 것이라는 전망이 힘을 얻었다.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BEA)은 9월 PCE 물가지수가 전월 대비 0.5% 상승했다고 밝혔다. 8월 상승률 0.3%보다 0.2%포인트 높아졌으며 경제학자들의 예상치와 일치했다. 8월 수치는 수정되지 않았다. 전년 동월 대비 PCE 물가 상승률은 3.6%로 집계됐다. 8월의 3.4%보다 0.2%포인트 확대됐다. 연준이 장기 물가 목표 달성 여부를 판단할 때 활용하는 지표에서 상승 압력이 다시 강해지면서 물가 안정까지 시간이 더 필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다.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PCE 물가지수는 전월보다 0.3% 상승했다. 8월 상승률도 기존 0.2%에서 0.3%로 상향 조정됐다. 근원물가의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은 8월 3.0%에서 9월 3.1%로 높아졌다. 에너지 등 변동성이 큰 품목을 제외해도 물가 압력이 이어졌다.
같은 날 발표된 3분기 국내총생산(GDP) 속보치는 연율 기준 3.4%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가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는 가운데 물가상승률도 높아지면서 연준이 긴축 기조를 완화하기 어려운 여건이 지속되고 있다. 성장의 회복력이 추가 금리 인상의 근거로 작용할 수 있다는 평가다.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은 최근 몇 주 동안 에너지와 관련 상품 가격이 다시 상승했다고 밝혔다. 일부 부문의 상대가격 변화가 경제 전반의 물가 상승으로 번지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인플레이션 기대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도 연준의 주요 과제로 꼽았다.
물가 상승분을 반영한 실질 소비지출은 전월과 같은 수준에 머물렀다. 가계가 지출한 금액은 늘었지만 물가 영향을 제외한 소비는 증가하지 않았다. 실질 소비지출은 3분기 전체로는 연율 기준 3.8% 늘었으나 9월의 정체는 4분기를 앞두고 소비 증가세가 약해질 가능성을 보여줬다.
향후 연준의 정책 판단에서는 물가 압력의 지속성과 실질 소비의 회복력이 함께 중요해질 전망이다. 물가가 목표를 웃도는 가운데 성장과 소비가 견조하게 유지되면 추가 인상의 필요성이 강화될 수 있다. 반대로 실질 소비 둔화가 이어지고 경제활동이 약해지면 긴축의 시기와 강도를 신중하게 조정할 여지도 있다.
PCE와 근원 PCE의 연간 상승률 확대는 연준의 물가 경계를 높이고 12월 금리 인상 기대를 뒷받침해 금값에 하방 요인이다. 견조한 성장세가 국채 금리 상승과 달러 강세로 이어지는 경우에도 금값에는 부담이 될 수 있다. 반면 실질 소비지출의 정체가 향후 경기 둔화 우려를 높이면 안전자산 수요가 강화될 수 있으며, 후속 지표에서 소비와 물가의 둔화가 확인되면 추가 긴축 부담이 줄어들 여지가 있다. 물가 상승의 장기화에 대비하려는 금 수요도 상방 요인으로 남아 있다. 향후 소비·고용·물가 지표에 따라 금리 전망이 바뀔 수 있어 단기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으며, 물가 상승률 확대와 견조한 성장에 따른 12월 추가 긴축 기대는 금값에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진한 관세 정책이 무역 분쟁을 일으키면 국제 경제 전반에 불안정한 분위기가 확산될 전망이다. 경제학자들은 투자자들이 국제 경제의 불확실성 속에 안정적인 투자처에 대한 선호도가 상승하면서 안전자산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앞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무역 분쟁으로 확대될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금을 매입할 때는 금값이 하락한 시점을 노려 살 때를 잡고, 금값이 오른 뒤에 팔 때를 잘 선택하여 시세 차익을 노리는 것이 시세 차익을 얻는 방법이다. 금시세의 변동 요인을 잘 분석하고 매도와 매입의 타이밍을 신중하게 잡아야 하며, 분석한 정보로 금값의 팔 때와 살 때의 가격 차이를 최대한 활용하여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달러화의 강세와 약세는 투자자들의 금 수요를 크게 변화시킬 수 있다. 달러 가치가 약세일 때는 금가격이 상승하는 경향이 있으며, 반대로 달러가 강세를 보일 때는 금가격이 하락할 수 있다. 또한,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금을 매입하는 행위는 가격을 끌어올리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이다. 중앙은행들은 자국 통화의 가치를 보호하고 경제적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금을 추가로 매입하기도 한다.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발언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의 내용도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금리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금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또한,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위험은 글로벌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증가시켜 금을 비롯한 안전 자산에 대한 수요를 높인다.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불안은 투자자들이 더 안전한 자산을 찾게 만들어 금시세를 상승시킬 수 있다. 이런 요인들은 모두 금시세에 변동성을 주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다.
주식 시장의 변동성 또한 금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주식 시장이 불안정할 때 많은 투자자들이 보다.안정적인 자산으로 자금을 이동시키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에서는 금값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주식 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경제적 신뢰감이 높아질 때는 금시세가 하락할 수 있다. 금시세는 다양한 경제적 및 지정학적 요인에 의해 그 가치가 결정되는 만큼 다양한 정보가 필요한 부분이다.
김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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