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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별 단독 콘서트 예고

김민주 기자
2026-10-30 0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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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별 sns 

장한별이 31일부터 이틀간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라이브 밴드와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준비했으며, 미공개 특별 순서도 선보인다. 장한별은 팬들의 요청으로 추가한 회차까지 총 세 차례 관객과 만난다. 

가수 장한별이 자신의 이름을 건 음악 여정을 시작한다. 오는 31일과 11월 1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THE STAR IS BORN(더 스타 이즈 본)’을 개최한다. 장한별의 콘서트는 토요일 오후 1시·6시, 일요일 오후 3시에 진행된다. 당초 하루 두 차례로 기획했으나 예매 이후 이어진 요청에 따라 날짜를 늘렸다. 최초 판매분은 2분 만에, 추가분은 1분이 채 지나기 전에 모두 팔렸다. 

장한별은 MBN ‘무명전설’ 최종 3위와 KBS2 ‘불후의 명곡’ 우승으로 입증한 가창력을 이번 콘서트에 담는다. 발라드·트로트·팝을 아우르는 선곡에 라이브 밴드 연주를 더하고, 아직 공개하지 않은 특별 무대도 준비했다.  팬덤 ‘은하수’와 직접 소통하는 코너 역시 마련했다. 장한별의 성장 과정을 돌아보면서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자리다. 

콘서트 관람 시간은 120분이며 만 7세 이상 입장할 수 있다. 티켓 가격은 R석 16만5000원, S석 14만3000원으로 책정됐다. 주최는 레온웍스, 주관은 준컴퍼니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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