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 싱가포르 F1 현장에서 ‘my 스타’ 하지원의 최애 드라이버 만나기 대작전을 펼친다.

이어 하지원의 바람을 이루기 위한 이서진의 ‘최애 선수 만나기 대작전’이 시작된다. “페라리에 치이는 한이 있더라도…”라며 각오를 드러낸 이서진은 하지원과 최애 선수의 만남을 성사시키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는데, 이서진의 수발은 어디까지 이어질지 기대를 모은다.
이서진의 노력 끝에 하지원은 특별한 공간에 들어설 기회까지 얻게 된다. 두 사람이 향한 곳은 어디일지 궁금증을 더하는 가운데, 하지원의 기대감 역시 최고조에 달한 상황. 그곳에서 꿈에 그리던 최애 선수와 마주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하지원의 출연 소식은 방송 전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7일 공개된 스페셜 선공개 영상은 하루 만에 300만 조회수를 기록한 데 이어, 상승세를 보이며 500만에 가까운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어 기대감을 입증하고 있다.
사진 제공 :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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