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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플레이오프 중계 일정…채널과 시간은

이한나 기자
2026-10-30 00:30:02
삼성 기아 야구 플레이오프 중계 방송사 어디서? 30일 오후 6시 30분 4차전
삼성 2승 1패로 한국시리즈까지 1승…페덱·네일 선발 투수 대결, 플레이오프 중계 채널·경기 일정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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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대 기아 플레이오프 야구 중계 채널 모바일 방송사 OTT 어디서? 언제 몇시? 플레이오프 4차전 엔트리 선발 투수 ©KBO 

삼성과 KIA의 플레이오프 4차전이 30일 오후 6시 30분 광주에서 열린다. 삼성 페덱과 KIA 네일이 선발투수로 맞붙는다. 삼성은 시리즈를 끝낼 기회를 잡았고, KIA는 마지막 5차전으로 승부를 이어가기 위해 나선다.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2026 KBO 플레이오프 4차전이 30일 금요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진행된다. 삼성은 29일 3차전에서 KIA를 6-4로 꺾으며 시리즈 전적 2승 1패로 앞섰다. 승리투수는 원태인, 패전투수는 조상우다. TV 중계 채널은 KBS N SPORTS(케이비에스 엔 스포츠), MBC SPORTS+(엠비시 스포츠 플러스), SBS SPORTS(에스비에스 스포츠), SPOTV(스포티비), SPOTV2(스포티비 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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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대 기아 플레이오프 야구 중계 채널 모바일 방송사 OTT 어디서? 언제 몇시? 플레이오프 4차전 엔트리 선발 투수 

오늘 플레이오프 경기는 오후 6시 30분 시작한다. 삼성은 페덱, KIA는 네일을 선발로 예고했다. 양 팀은 전날에 이어 같은 구장에서 맞붙는다. 삼성은 두 번째 경기부터 연승하며 한국시리즈 진출까지 한 번의 승리만 남겼다. KIA는 홈에서 반격해야 한다. 이날 패하면 탈락하는 만큼, 선발 마운드와 경기 후반 투수 운용 모두 중요한 상황이다.

삼성 vs KIA 플레이오프 4차전 경기 일정(2026년 10월 30일 오늘 삼성 기아 플레이오프 야구 경기 중계)

경기 시간: 2026년 10월 30일 금요일 오후 6시 30분, 한국시간.

경기 장소: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

경기 대진: 삼성 라이온즈 vs KIA 타이거즈.

선발투수: 삼성 페덱 vs KIA 네일. 

중계 방송: KBS N SPORTS(케이비에스 엔 스포츠), MBC SPORTS+(엠비시 스포츠 플러스), SBS SPORTS(에스비에스 스포츠), SPOTV(스포티비), SPOTV2(스포티비 투). 

시리즈 상대 전적: 삼성 2승, KIA 1승.

직전 경기 결과: 29일 3차전 삼성 6-4 KIA. 승리투수 원태인, 패전투수 조상우. 

26일 열린 첫 경기에서는 KIA가 5-1로 승리했다. 삼성은 27일 두 번째 대결에서 8-3으로 반격해 균형을 맞췄다. 이어 29일 광주에서도 6-4로 승리하며 시리즈 흐름을 가져왔다. 

5전 3선승제로 진행되는 이번 대결에서 삼성은 유리한 위치를 선점했다. 남은 두 경기 가운데 한 번만 더 이기면 한국시리즈에 진출한다. 반면 KIA는 4차전과 5차전을 모두 잡아야 한다. 삼성은 페덱에게 선발 중책을 맡겼다. 초반 실점을 억제하고 긴 이닝을 책임지면 경기 후반 운영에도 여유가 생긴다. KIA는 네일을 앞세워 연패를 끊고 시리즈를 원점으로 돌리려 한다. 

전날 두 점 차 승부를 마친 양 팀은 하루 만에 다시 만난다. 선발투수의 안정감과 함께 중심타선의 득점권 집중력이 중요하다. 한쪽은 진출 확정, 다른 쪽은 탈락 위기 탈출을 목표로 맞붙는 구도다. 플레이오프 4차전은 오늘 오후 6시 30분 광주에서 열린다. 중계는 케이비에스 엔 스포츠, 엠비시 스포츠 플러스, 에스비에스 스포츠, 스포티비, 스포티비 투가 맡는다. 

KIA가 승리하면 시리즈 전적은 2승 2패가 된다. 이 경우 11월 1일 일요일 오후 2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5차전 TV 중계 방송사는 KBS2(케이비에스 이티브이)이다. 삼성이 먼저 3승을 확보하면 남은 경기는 열리지 않는다. 대구로 돌아갈지, 광주에서 최종 승자가 결정될지가 이날 결과에 달렸다.

삼성 대 KIA 플레이오프 4차전 경기 시간은 30일 오후 6시 30분이다. 페덱과 네일이 선발로 맞붙으며, 삼성은 3연승과 한국시리즈 진출을, KIA는 반격과 최종전 성사를 노린다. 

이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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