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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샷, 11월 10일 컴백 확정

서정민 기자
2026-10-29 08: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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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롱샷(LNGSHOT)이 오는 11월 10일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타이틀곡 ‘바나나스(Bananas)’를 포함한 신곡 5곡의 하이라이트 음원을 공개하며 발매 준비에 나섰다.

롱샷은 29일 0시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EP ‘S.W.I.S.H.’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선보였다.

공개된 영상에는 선공개곡 ‘마스터피스(Masterpice)’를 시작으로 타이틀곡 ‘바나나스’, ‘워너 고(Wanna Go)’, ‘업 앤 어웨이(Up & Away)’, ‘빕빕(Beep Beep)’까지 총 5곡의 일부 음원이 담겼다.

각 곡의 분위기에 맞춘 영상도 함께 공개됐다. 자유분방한 콘셉트와 리듬감 있는 사운드를 통해 롱샷의 새로운 음악적 변화를 예고했다.

이번 앨범에는 총괄 프로듀서 박재범을 비롯해 차차말론(Cha Cha Malone), 퀀(Kwon) 등이 참여했다. 롱샷 멤버들 역시 앨범 제작 전반에 직접 참여하며 각자의 음악적 개성을 담았다.

앨범명 ‘S.W.I.S.H.’는 ‘Swag with integrity shapes history’의 약자다. 진정성 있는 태도로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겠다는 의미를 담았으며, 기존 음악에서 한발 더 나아간 새로운 시도를 선보일 예정이다.

롱샷의 새 EP ‘S.W.I.S.H.’는 오는 11월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발매된다.

사진제공=모어비전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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