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핑크 제니와 테임 임팔라의 협업곡 ‘드라큘라(Dracula)’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톱10에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라디오에서도 강세를 보였다. ‘드라큘라’는 라디오 청취자 노출 수 6320만 회를 기록하며 빌보드 ‘라디오 송즈’ 차트에서 6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핫 댄스/일렉트로닉 송즈’에서는 42주째, ‘핫 록 & 얼터너티브 송즈’에서는 24주째 정상을 지켰다.
한편 이번 주 ‘핫 100’ 1위는 엘라 랭글리의 ‘추진 텍사스(Choosin’ Texas)’가 차지했다. 이 곡은 통산 25주 1위를 기록하며 해당 차트 역사상 단일 곡 최장 1위 기록을 이어갔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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