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 보이그룹 위고식스(WE GO-6)가 데뷔 싱글 ‘럭키참(Lucky Charm)’을 발표하고 정식 활동에 나섰다. 새로운 유닛 세계관을 앞세워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럭키참’은 라틴 감성과 강렬한 비트를 결합한 댄스 팝 곡이다. 브라스 리프와 일렉기타 사운드에 언제나 곁에서 행운을 가져다주는 존재가 되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지난 9월 공개한 프롤로그 싱글 ‘괴물(Monster)’이 ‘엔젤 유닛’의 시작을 알렸다면, 이번 신곡은 ‘늑대 유닛’의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펼치는 곡이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는 귀여운 모습과 강렬한 퍼포먼스를 오가는 ‘늑대 요정’ 콘셉트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다채로운 표정 연기와 안무로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위고식스는 리더 시우를 비롯해 우연, 태강, 제로, 쿠우타 등 5명으로 구성됐다. ‘인간은 무엇이든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활동에 따라 새로운 페르소나 유닛을 추가하는 세계관을 내세웠다.
한편 위고식스는 오는 11월 17일 첫 번째 EP ‘SIX HEARTS(식스 하츠)’를 발매한다. 이후 다양한 무대와 팬 참여형 콘텐츠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제공=23세기아이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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