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추얼 아이돌 그룹 위시스(WISHes)가 데뷔 2주년을 맞아 신곡으로 돌아온다. 약 1년 반 만의 단체곡으로 두 멤버의 새로운 호흡을 선보인다.
위시스(므므네, 아일라)는 27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싱글 ‘아이 마이 미 마인(I MY ME MINE)’을 발매한다.
뮤직비디오에는 므므네가 인형, 아일라가 주인으로 등장한다. 두 공간을 오가는 판타지 설정과 두 멤버의 호흡을 살린 안무가 특징이다.
위시스는 신곡 발매를 앞두고 진행한 일문일답에서 데뷔 2주년 소감을 전했다. 므므네는 “모든 순간을 함께해 준 이루미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다”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아일라 역시 “2주년까지 함께 달려와 준 이루미들 덕분에 늘 행복했다”며 “앞으로도 오래오래 함께하고 싶다”고 밝혔다.
두 멤버는 지난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나란히 1주년 쇼케이스를 꼽았다. 함께 공연을 준비하며 서로 의지했던 시간이 특히 뜻깊었다고 돌아봤다.
한편 위시스의 두 번째 싱글 ‘아이 마이 미 마인’은 27일 정오 발매된다.
사진제공=마운드미디어 그림프로덕션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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