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아이브·정한X조슈아, 한터차트 1위

서정민 기자
2026-10-27 07:20:53
기사 이미지

그룹 아이브와 정한X조슈아가 한터차트 10월 4주 차 주간차트 정상에 올랐다. 아이브는 월드차트, 정한X조슈아는 음반차트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한터차트는 지난 26일 2026년 10월 4주 차 주간 월드차트와 음반차트 순위를 발표했다. 집계 기간은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다.

월드차트 1위는 아이브가 차지했다. 아이브는 음반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월드 지수 1만3636.39점을 얻었다. 정한X조슈아가 1만1143.02점으로 2위, 에이티즈가 9818.48점으로 3위에 올랐다.

주간 음반차트에서는 정한X조슈아가 첫 번째 미니앨범 ‘드림스케이프(DREAMSCAPE)’로 정상에 올랐다. 음반 지수는 101만385.56점, 판매량은 80만4949장을 기록했다.

2위는 엔믹스의 미니 6집 ‘스트레인지 뮤즈(Strange Muse)’가 차지했다. 음반 지수 46만7505.50점에 판매량 34만9988장을 기록했다.

3위는 플레이브의 미니 5집 ‘하이퍼드라이브(HYPERDRIVE)’로, 음반 지수 31만7695.20점과 판매량 43만4965장을 나타냈다.

한터 월드차트는 음반과 음원, 인증, SNS, 미디어 등 글로벌 데이터를 종합해 순위를 산정한다. 음반차트는 전 세계 음반 판매량을 기반으로 산출한 음반 지수를 기준으로 한다.

한편 10월 4주 차 한터 주간차트의 자세한 순위와 음반 판매량은 한터차트 공식 홈페이지와 후즈팬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한터차트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