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리센느가 10월 라이징 가수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에이티즈와 김용빈이 뒤를 이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7일 라이징 가수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소비자 참여와 미디어 관심도, 소통 및 커뮤니티 활동 등을 종합해 진행됐다.
6위부터는 박지현, 스트레이키즈, 아일릿, 아이들, 이창섭, 에스파, 장한별, 키키, DK, 하츠투하츠 순으로 나타났다.
리센느는 강력한 팬덤을 바탕으로 정상을 지켰다. 다만 브랜드평판지수는 지난달보다 하락했다.
에이티즈는 글로벌 팬덤과 퍼포먼스 경쟁력을 앞세워 2위를 기록했다. 김용빈 역시 감성 트로트를 중심으로 팬들의 관심을 모으며 브랜드평판지수가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리센느 브랜드는 강력한 팬덤 커뮤니티 리마인의 활약으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라이징 가수 브랜드평판 분석에서 전체 빅데이터 규모는 지난달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제공=더뮤즈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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