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30일 개봉한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개봉 이후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꾸준한 관객 동원력을 보여줬다. 올해 개봉 애니메이션 흥행 순위 2위에 오르는 등 극장가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보수 100배라는 제안을 받고 미지의 섬으로 떠난 치이카와 일행이 수상한 토벌 임무를 수행하며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다.
한편 같은 기간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주연의 ‘암살자(들)’은 6만 8,241명을 동원해 전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연상호 감독의 신작 ‘실낙원’은 6만 6,699명으로 3위에 올랐으며, DC의 바디 호러 영화 ‘클레이페이스’와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각각 4위와 5위를 차지했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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