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유미가 샤넬 주얼리와 함께 우아한 매력을 선보였다. 차분한 분위기와 깊이 있는 눈빛으로 화보를 완성했다.
샤넬은 정유미와 함께한 보그 코리아 디지털 커버를 공개했다.
다이아몬드가 돋보이는 주얼리와 절제된 표정 연기가 어우러져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정유미 특유의 자연스러운 매력도 눈길을 끌었다.
화려한 장식보다 인물의 분위기와 주얼리의 조화에 집중한 스타일링이 특징이다.
정유미가 착용한 ‘N°5’ 컬렉션은 샤넬의 대표 향수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특히 숫자 5와 향수 방울, 향수병의 형태를 활용해 브랜드의 정체성을 표현했다.
1932년 선보인 하이 주얼리 컬렉션 ‘비쥬 드 디아망’의 정신도 계승했다.
다이아몬드의 빛과 섬세한 세공을 통해 클래식한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한편 정유미의 샤넬 ‘N°5’ 주얼리 화보는 보그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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