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투어스(TWS)가 실생활 활용도를 높인 이색 음반을 선보인다.
‘Beside’ 버전에는 무드등을 비롯해 CD, 48쪽 분량의 포토북, 원형 소책자, 포토 카드 6종, 행 태그 1종이 수록된다. 방을 밝히는 조명과 장식 요소로 일상 속에서 멤버들의 온기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소속사 측은 “어둠 속에서 빛나는 무드등을 통해 혼란스러운 순간에도 찬란하게 빛나는 청춘을 표현했다”라며 “음악 감상과 공간 연출의 즐거움을 함께 누리며 신보의 메시지를 경험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지난 21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음반 프리뷰 영상에서도 실생활에 유용한 음반 구성에 대한 글로벌 팬들의 호응이 이어졌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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