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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멤버 전원 감옥행

서정민 기자
2026-10-23 08: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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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1박 2일’ 멤버들이 감옥에 갇힌다. 제한 시간 안에 탈출해야 하는 대규모 미션이 펼쳐진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에서는 충남 서산으로 떠난 여섯 멤버의 ‘벌금 청산 레이스’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멤버들은 베이스캠프에 도착하자마자 의문의 복숭아 상자를 발견한다.

앞서 ‘딱복 사건’으로 벌금 청산 미션을 치른 만큼 쉽게 손을 대지 못한다. 하지만 결국 복숭아를 맛보기 시작하며 또 다른 사건의 가능성을 남긴다.

이어 ‘1박 2일’의 잠자리 복불복 미션이 시작된다.

멤버들은 눈이 가려지고 손발이 묶인 채 감옥으로 연행된다. 어떤 미션인지 알지 못한 상태에서 갑작스럽게 벌어진 상황에 당황한다.

이번 미션의 목표는 제한 시간 안에 감옥을 탈출하는 것이다.

여섯 멤버는 머리를 맞대고 탈출 계획을 세운다. 그러나 교도관 역할의 NPC들이 추격에 나서고 서치라이트까지 등장하면서 긴장감이 높아진다.

실내와 야외를 오가는 미션은 넓은 소나무숲까지 이어진다.

예상보다 큰 규모에 멤버들은 “이거 ‘프리즌 브레이크’ 같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김종민과 이기택을 비롯한 여섯 멤버가 감옥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KBS2 ‘1박 2일 시즌4’는 오는 25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KBS2 ‘1박 2일 시즌4’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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