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하츠웨이브(hrtz.wav)가 데뷔 7개월 만에 첫 단독 팬콘서트를 연다. 오는 11월 장충체육관에서 팬들과 만난다.
하츠웨이브는 11월 28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2026 hrtz.wav 1st CONNECT!ON ‘TUNE IN’’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첫 번째 미니앨범 ‘The First Wave’와 두 번째 미니앨범 ‘The Second Wave : MOMENTUM’의 수록곡을 아우르는 무대를 준비한다.
하츠웨이브는 데뷔 직후 10개 이상의 국내외 페스티벌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공연 경험을 쌓았다.
오는 24일 ‘2026 대덕 대청호 물결축제’, 31일 ‘2026 안산 유니온 페스티벌’에 출연한다. 다음 달에는 ‘2026 인천공항 스카이 페스티벌’과 ‘2026 멜론뮤직어워드’ 무대에도 오른다.
음악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발매한 미니 2집 타이틀곡 ‘ALIVE’에는 라이즈 성찬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한편 하츠웨이브의 첫 단독 팬콘서트 ‘TUNE IN’ 티켓은 멜론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팬클럽 선예매는 10월 27일 오후 8시, 일반 예매는 28일 오후 8시 시작된다.
사진제공=카카오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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