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정동하가 신곡 ‘오아시스’로 아리랑TV 신규 음악 프로그램의 첫 방송을 장식한다. 밴드 세션과 함께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특유의 가창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정동하는 19일 첫 방송되는 아리랑TV 음악 프로그램 ‘SHOW K-POP’ 1회에 출연한다.
특히 정동하는 안정적인 고음과 섬세한 감정 표현을 바탕으로 곡이 담고 있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생생한 밴드 연주와 어우러진 보컬이 이번 무대의 관전 포인트다.
‘SHOW K-POP’은 아리랑TV가 새롭게 선보이는 음악 프로그램으로, 김현영 PD가 연출을 맡았다. 정동하는 첫 회 출연자로 나서 신곡 무대를 공개하며 프로그램의 시작을 함께한다.
앞서 정동하는 지난 9월 미니앨범 ‘오아시스’를 발매하고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25일에는 ‘XSCALA SERIES’를 주제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해 팬들과 만난다.
한편 정동하가 출연하는 아리랑TV ‘SHOW K-POP’은 19일 오후 6시 생방송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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