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건한이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에 합류한다. 장률이 연기하는 셰프의 오른팔로 등장해 치열한 요리 대회 속 주방의 모습을 그려낼 예정이다.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선발하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을 배경으로, 세계 각지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의 경쟁과 사연을 담은 드라마다. 김도훈 감독이 극본과 연출을 맡았다.
특히 고건한은 셰프들의 경쟁이 펼쳐지는 공간에서 마이클 장의 실무적인 면모를 표현하며 극에 현실감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건한은 그동안 ‘계룡선녀전’,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국민사형투표’, ‘스위트홈’, ‘나의 완벽한 비서’, ‘우주메리미’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했다.
영화 ‘범죄도시3’에서도 활약한 그는 장르를 넘나드는 작품 활동을 통해 연기 경험을 쌓아왔다. 이번 ‘파이널 테이블’에서는 수셰프 캐릭터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한편 고건한이 출연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은 오는 24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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