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롱샷(LNGSHOT)이 새 앨범 발매에 앞서 신곡 ‘Masterpiece’를 선공개한다. 몽환적인 분위기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통해 새로운 음악적 변화를 예고했다.
롱샷은 지난 16일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에 새 EP ‘S.W.I.S.H.’의 선공개곡 ‘Masterpiece(마스터피스)’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불타는 지붕 위에 나란히 앉은 멤버들과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등장하는 여성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영상 곳곳에 배치된 상징적인 장면들은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특히 이번 티저에는 ‘Masterpiece’의 음원 일부와 그루브를 강조한 퍼포먼스가 담겼다. 롱샷은 기존에 선보인 음악과 다른 분위기를 통해 새로운 시도를 보여줄 계획이다.
새 EP ‘S.W.I.S.H.’는 ‘Swag with integrity shapes history’의 약자다. 진정성을 바탕으로 자신들만의 음악적 흐름을 만들어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롱샷은 지난 1월 첫 EP ‘SHOT CALLERS(샷 콜러스)’를 발매하며 데뷔했다. 가수 박재범이 선보인 첫 아이돌 그룹으로 알려지며 데뷔 전부터 관심을 모았다.
롱샷은 이번 선공개곡을 시작으로 새 앨범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앞선 활동에서 보여준 음악적 색깔을 어떻게 확장할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롱샷의 선공개곡 ‘Masterpiece’는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 새 EP ‘S.W.I.S.H.’는 11월 10일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모어비전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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