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시세닷컴 토요일인 17일 기준, 오늘의 금시세, 순금 한 돈은 팔때 685,000원, 살때 788,000원에 거래되고있다. (Gold24K-3.75g)
18K 금 시세는 팔때 506,000원에, 살때 제품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백금은 팔 때 254,000원, 살 때 306,000원에 거래할 수 있다.
은은 팔 때 9,700원, 살 때 10,200원에 거래할 수 있다.
한국표준금거래소 기준 오늘의 금시세(금값) 0.89% 변동
2026년 10월 17일 기준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오늘의 금시세,순금 1돈(Gold 24k-3.75g) 살때 금가격, 793,000원 (VAT포함)이다.
18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496,900원이다.
14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385,300원이다.
백금은 살때 309,000원이며, 팔때 241,000원이다.
은은 살때 10,400원이며, 팔때 8,250원이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마지막 거래일 16일 고시기준 국내 금시세(금값)는 순금(24K) 시세는 1g당 179,581.26원으로 이전 금시세(금값)인 180,194.17원 보다 612.91원 (등락률 -0.340%) 하락했다.
한돈이 3.75g인 것을 감안하면 1돈당 673,430원이다. (Gold24k-3.75g)
이날 현재 시간 기준 국내 가격은 하락했고, 국제 가격은 상승했다.

한국거래소(KRX) 금시장 현재 국내 기준 178,73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전 거래일 종가 178,760원 대비 160원(등락률 -0.017%) 하락했다.
현재 국제 기준 4,176.27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전 거래일 종가 4,176.19달러 대비 38.10달러(등락률 +0.002%) 상승했다.

국제 금시세(금값)는 0.30% 상승하여 416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달러화 강세와 약세, 글로벌 중앙은행의 금 매입,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과 FOMC 회의 내용, 전쟁 등이 금가격 변화에 큰 영향을 준다.
다음은 금시세(금값) 전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요약했다.
17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2026년 10월 28일 FOMC회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25bp인상 할 확률을 28.2%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71.8%로 전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는 2026년 12월 9일에 금리를 인상 할 확률은 92%로 전망했다. 2027년 1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82% 수준이다.
16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2026년 10월 28일 FOMC회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25bp인상 할 확률을 28.2%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71.8%로 전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는 2026년 12월 9일에 금리를 인상 할 확률은 92%로 전망했다. 2027년 1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82% 수준이다.
국제 금값이 온스당 4,170달러대에서 완만한 오름세를 유지하며 강보합권 흐름을 나타냈다. 미국 달러화가 5주 만에 처음으로 주간 하락세를 기록할 가능성이 커지고 국채 수익률이 동반 하락하면서 안전자산 매수세가 유입됐으나, 연방준비제도의 연내 추가 기준금리 인상 경계감이 상단을 가로막았다. 국제 금값은 온스당 4,175달러 부근에서 거래됐다. 대형 기술 기업들의 인공지능 투자 확대에 따른 부채 부담과 금융시장 변동성 우려가 번지며 안전자산으로 위험 회피 자금이 이동했고, 장기 국채금리의 급락세가 금 매수 심리를 자극한 결과로 풀이된다. 미국 채권시장에서는 10년물 국채금리가 전날 5.10%선을 밑돌며 최근 3주 사이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 역시 18개월 만의 고점이었던 103선 부근에서 후퇴해 101.60에서 102.00선 사이로 내려앉았다. 달러인덱스가 이달 초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밀려나며 5주 만의 첫 주간 하락세를 예고하자 금값에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
반면 국채금리와 달러화의 단기 조정에도 금값의 추가 상승 탄력은 제한적이었다. 이번 주 발표된 9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3.7%로 치솟고 생산자물가지수 역시 시장 전망치를 웃돌면서 2% 물가 목표 복귀가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확인됐기 때문이다. 중동 지역에서는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교착 상태에 머물고 사우디아라비아와 예멘 후티 반군 간의 군사적 대치가 이어져 원유 공급망 차단과 에너지발 인플레이션 압력이 상존하고 있다. 통화 당국의 정책 기조를 둘러싼 불확실성도 여전하다.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태국 방콕에서 열린 국제통화기금 행사 연설에서 향후 회의 결과를 예단하지 않겠다는 원칙론을 견지하며 구체적인 금리 전망 제시를 피했다. 시장에서는 워시 의장이 즉각적인 긴축 신호를 내놓지 않은 점을 10월 회의 동결 가능성에 무게를 둔 신호로 해석했다. 금융그룹 MUFG 등 주요 투자은행들은 워시 의장이 물가 안정 책무를 재확인하면서도 금리 정책에 대한 추가 언급을 자제했다고 평가했다. 10월 금리 동결 기대와 12월 추가 긴축 전망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가운데, 달러화 약세와 국채금리 하락에 따른 상승 흐름이 보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추가 군사행동을 검토하고 있다며 지하 핵 관련 시설로 의심되는 ‘픽액스 마운틴’을 공격 대상으로 거론했다. 미국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협상이 난항을 겪는 가운데 핵시설과 에너지 기반시설을 겨냥한 작전 가능성까지 제기되면서 중동의 군사적 긴장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대한 추가 공격 가능성을 언급했다. 그는 “지금 픽액스 마운틴을 살펴보고 있다”며 “그곳에 가야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특정 시설을 직접 지목하며 군사적 압박 수위를 높였다. 그는 해당 시설을 공격하면 신속하게 파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할 필요는 없다고도 밝혔다. 지상 병력 투입보다 공중 타격 등을 통한 군사행동에 무게를 둔 발언이지만, 구체적인 작전 방식과 실행 시점은 밝히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중간선거 이후 이란에 이른바 ‘모든 폭탄의 어머니’로 불리는 초대형 폭탄을 사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해당 무기가 핵무기는 아니라고 설명했지만 실제 사용 여부는 확인하거나 부인하지 않았다. CNN은 이날 미 국방부가 중간선거 이후 이란의 에너지 기반시설과 핵시설을 공격하는 작전 계획을 마련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계획에는 GBU-43/B 대형 공중폭발 폭탄(MOAB)을 사용하는 방안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군사작전 재개에 대비한 계획 수립과 대통령의 최종 실행 결정은 아직 별개로 남아 있다. MOAB은 대규모 폭발력을 갖춘 비핵 폭탄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지하에서 운영되는 이란의 핵 관련 시설을 타격하는 데 얼마나 효과적일지를 놓고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신속한 파괴가 가능하다고 주장했지만 지하 시설에 대한 구체적인 타격 효과는 언급하지 않았다. 이번 발언은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미국과 이란의 대립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왔다. 양국 간 평화 합의를 위한 외교적 노력은 뚜렷한 진전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해협의 정상적인 선박 운항을 회복하기 위한 협상도 난항을 겪으면서 에너지 수송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 문제는 군사적 긴장뿐 아니라 국제유가와 미국의 생활물가에도 연결돼 있다. 이란과의 충돌로 유가가 상승하면서 미국 내 휘발유와 에너지 비용 부담이 커졌다. 물가 상승에 대한 유권자들의 불만이 확대되면서 중동 정책은 중간선거를 앞둔 트럼프 행정부의 주요 경제·외교 과제로 부상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 이전에는 이란에 대한 직접적인 군사행동을 피하는 방향으로 입장을 조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에너지 가격과 물가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추가 충돌이 국내 경제에 미칠 영향을 고려한 행보이다. 그러나 이번 인터뷰에서는 특정 핵 관련 시설의 공격 가능성을 다시 거론했다. 최근에는 미국이 11월 중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을 재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도 이어지고 있다. 이란 역시 미국의 공격 재개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 협상이 정체된 상태에서 양측의 군사적 대비가 강화되면 충돌 확대에 대한 우려도 커질 수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특정 시설을 지목하고 추가 군사행동을 거론한 발언은 충돌 확대 우려를 높여 안전자산 수요를 뒷받침할 수 있다. 반면 에너지 가격 상승이 미국의 긴축 장기화 기대를 강화하거나 위험 회피 수요가 달러 강세로 이어지면 금값에 부정적일 수 있다. 미국의 작전 결정과 이란의 대응에 따라 금값이 추가 하락할 수 있지만, 핵시설 공격 가능성과 중동의 군사적 불확실성 증가는 금값에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된다.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지난주 소폭 늘었지만 5주 연속 20만 건을 밑돌았다. 대규모 해고가 나타나지 않는 가운데 기업들의 신규 채용도 제한적인 ‘저채용·저해고’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계속 실업수당을 받는 사람도 감소하면서 노동시장이 급격하게 악화하는 조짐은 나타나지 않았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 10일로 끝난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전주보다 1,000건 증가한 19만9,000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시장조사업체들이 예상한 20만 건보다는 1,000건 적었다. 전주 대비 증가 폭이 작고 청구 건수도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 신규 실업 수당 청구 건수는 5주 연속 20만 건 아래에 머물렀다. 해고가 제한적인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는 신호이다. 다만 기업들이 신규 인력 채용에도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어 해고 감소만으로 고용시장의 활력이 강해졌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평가이다. 연방준비제도가 전날 공개한 경기동향보고서 베이지북에서도 비슷한 흐름이 확인됐다. 8월 말부터 10월 초까지 미국 대부분 지역의 노동시장 여건에는 큰 변화가 없었다. 전반적인 노동력 공급은 기업들의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수준으로 평가됐다.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감소했다. 지난 3일로 끝난 주간 계속 청구 건수는 전주보다 4,000건 줄어든 171만 건으로 집계됐다. 최초 신청 이후에도 수당을 계속 받는 사람의 수를 나타내는 지표로, 실직자의 재취업과 기업의 채용 여건을 살피는 데 활용된다. 신규 청구 건수가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계속 청구 건수도 줄어들면서 노동시장의 급격한 악화에 대한 우려는 제한적인 모습이다. 다만 신규 채용이 활발하지 않다는 점에서 해고가 적은 상황과 구직 여건의 개선은 서로 다른 흐름을 보일 수 있다. 향후 기업들의 인력 충원 계획과 실업수당 지표의 지속적인 변화를 함께 살펴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5주 연속 20만 건을 밑돌고 계속 청구도 감소한 흐름은 연준이 물가 대응에 집중할 수 있다는 기대를 높여 금값에 하방 압력을 가할 수 있다. 긴축 기조가 장기화하거나 추가 인상 가능성이 금값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 반면 제한적인 신규 채용과 AI 투자에 따른 고용 확대 둔화가 향후 경기 불확실성을 높이면 안전자산 수요가 금값을 뒷받침할 수 있다. 미국의 급격한 고용 악화 없이 낮은 실업수당 청구 수준이 유지되는 흐름은 금값에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진한 관세 정책이 무역 분쟁을 일으키면 국제 경제 전반에 불안정한 분위기가 확산될 전망이다. 경제학자들은 투자자들이 국제 경제의 불확실성 속에 안정적인 투자처에 대한 선호도가 상승하면서 안전자산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앞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무역 분쟁으로 확대될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금을 매입할 때는 금값이 하락한 시점을 노려 살 때를 잡고, 금값이 오른 뒤에 팔 때를 잘 선택하여 시세 차익을 노리는 것이 시세 차익을 얻는 방법이다. 금시세의 변동 요인을 잘 분석하고 매도와 매입의 타이밍을 신중하게 잡아야 하며, 분석한 정보로 금값의 팔 때와 살 때의 가격 차이를 최대한 활용하여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달러화의 강세와 약세는 투자자들의 금 수요를 크게 변화시킬 수 있다. 달러 가치가 약세일 때는 금가격이 상승하는 경향이 있으며, 반대로 달러가 강세를 보일 때는 금가격이 하락할 수 있다. 또한,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금을 매입하는 행위는 가격을 끌어올리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이다. 중앙은행들은 자국 통화의 가치를 보호하고 경제적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금을 추가로 매입하기도 한다.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발언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의 내용도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금리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금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또한,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위험은 글로벌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증가시켜 금을 비롯한 안전 자산에 대한 수요를 높인다.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불안은 투자자들이 더 안전한 자산을 찾게 만들어 금시세를 상승시킬 수 있다. 이런 요인들은 모두 금시세에 변동성을 주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다.
주식 시장의 변동성 또한 금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주식 시장이 불안정할 때 많은 투자자들이 보다.안정적인 자산으로 자금을 이동시키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에서는 금값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주식 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경제적 신뢰감이 높아질 때는 금시세가 하락할 수 있다. 금시세는 다양한 경제적 및 지정학적 요인에 의해 그 가치가 결정되는 만큼 다양한 정보가 필요한 부분이다.
김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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