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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구성환 번지점프(나혼산)

서정민 기자
2026-10-16 08: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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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배우 구성환이 26살 차 동생과 함께 번지점프에 도전한다. 오토바이 라이딩을 즐기던 중 뜻밖의 장소에 도착한 구성환은 극도의 긴장감을 드러낸다.

1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구성환이 오토바이 면허 시험을 계기로 인연을 맺은 동생과 특별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구성환은 26살 어린 동생과 오토바이를 타고 맛집을 찾아다니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다. 그러나 라이딩 도중 “결전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어”라며 갑자기 진지한 표정을 지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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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두 사람이 도착한 곳은 높은 번지점프대였다. 앞서 뛰어내린 사람들의 비명이 들려오자 구성환은 긴장한 나머지 말을 제대로 잇지 못한다.

‘나 혼자 산다’에서 구성환은 평소 부지런한 생활을 실천하는 동생과 함께 인생 세 번째 번지점프에 나선다고 밝힌다. 하지만 도전에 앞서 몸무게를 측정하는 과정에서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 벌어져 당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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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이후 엘리베이터를 타고 점프대로 향하는 구성환은 동생 앞에서 태연한 척하며 형다운 모습을 보이려 애쓴다. 그러나 높이가 실감 나기 시작하자 입술을 깨물고 두 눈을 감는 등 불안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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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공개된 사진에는 점프대 끝에 선 구성환이 가슴에 손을 얹고 깊게 숨을 고르는 모습이 담겼다. 동생은 큰 목소리로 응원을 보내지만, 구성환은 좀처럼 긴장을 풀지 못한다.

과연 구성환이 두려움을 이겨내고 번지점프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구성환의 번지점프 도전기는 16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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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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