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상현이 데뷔 후 처음 도전한 서바이벌 예능에서 뛰어난 전략과 판단력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데스매치에서도 생존에 성공한 가운데 파이널 진출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윤상현은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술래게임’에서 빠른 두뇌 회전과 상황 판단력을 앞세워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윤상현은 연합에 참여한 모두가 생존할 수 있도록 전략을 구상하고 구체적인 실행 방법을 제시했다. 게임의 흐름을 읽으며 동료들과 협력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데스매치에서는 상대방의 패를 빠르게 추측하고 이후 벌어질 상황까지 계산하는 치밀함을 보여줬다.
긴박하게 진행되는 게임 속에서도 침착하게 전략을 세운 윤상현은 주도권을 확보하며 생존에 성공했다.
앞선 라운드에서도 윤상현의 관찰력은 돋보였다. 실제 술래의 정체를 가장 먼저 알아챘으며, ‘개와 늑대의 시간’ 게임에서는 참가자 중 유일하게 숨겨진 규칙을 찾아냈다.
이후 실제 게임에서도 순발력과 전략적인 판단을 발휘하며 자신이 내세운 강점을 입증하고 있다.
윤상현은 그동안 드라마 ‘슈룹’, ‘닥터슬럼프’, ‘조립식 가족’, ‘보물섬’과 영화 ‘고백의 역사’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경력을 쌓아왔다.
이번 ‘술래게임’에서는 연기 활동과 다른 모습을 선보이며 서바이벌 예능에서도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8화까지 공개된 가운데 윤상현이 남은 경쟁을 통과하고 최종 대결에 진출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제공=디즈니+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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