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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구성환 라이딩(나혼산)

서정민 기자
2026-10-15 0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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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배우 구성환이 26살 어린 동생과 오토바이 라이딩에 나선다. 면허 시험장에서 우연히 만난 인연과 특별한 우정을 이어가는 모습이 공개된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구성환이 오토바이 면허 시험장에서 만난 2006년생 동생과 함께 가을 라이딩을 즐기는 일상이 그려진다.

구성환은 헬멧과 선글라스, 장갑까지 갖춰 입고 오토바이에 올라 한강 공원 주차장으로 향한다. 그곳에서 누군가를 발견한 그는 “브라더!”라고 외치며 반갑게 인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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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상대는 지난겨울 오토바이 면허 시험장 대기실에서 처음 만난 26살 연하의 동생이다. 당시 나란히 시험에 불합격했던 두 사람은 연락처를 교환한 뒤 꾸준히 연락하며 친분을 쌓아왔다.

이날 두 사람은 각자의 오토바이를 타고 다시 만난다. 구성환은 꽉 끼는 헬멧을 착용하다 선글라스가 삐뚤어지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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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본격적인 라이딩에 앞서 구성환은 “형을 잘 따라오라고!”라며 동생을 이끈다. 한강을 건너 가을바람을 즐기는 두 사람은 구성환이 미리 정해둔 첫 번째 장소에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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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특히 구성환은 해당 장소를 두고 “여자친구랑 오려고 리스트에 적어 놨던 곳”이라고 밝혀 관심을 모은다. 연인과 함께 방문하려고 준비했던 장소를 동생에게 먼저 소개하게 된 사연이 궁금증을 더한다.

구성환은 라이딩 내내 동생을 챙기며 자신만의 오토바이 여행 노하우도 전수한다. 이어 평소 즐겨 찾는 단골 장소까지 방문하며 식도락 라이딩을 이어갈 예정이다.

나이 차이를 뛰어넘은 두 사람의 우정과 구성환이 준비한 특별한 라이딩 코스가 어떤 즐거움을 선사할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MBC ‘나 혼자 산다’는 오는 16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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