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추혁진이 이천시 홍보대사로 재위촉됐다. 지난 2년간 지역 홍보와 나눔 활동에 참여해 온 추혁진은 앞으로도 고향 이천을 알리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후 이천쌀문화축제 홍보영상 촬영과 명절맞이 배식 봉사활동 등에 참여하며 지역 홍보에 앞장섰다. 팬클럽 ‘추스티니’와 함께 이천시 ‘행복한 동행’ 사업 및 고향사랑 기부에도 동참했다.
이천시는 추혁진이 다양한 지역 행사와 나눔 활동에 참여하며 고향에 대한 애정을 보여준 점을 높이 평가해 재위촉을 결정했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그동안 고향 이천을 위해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활동해왔다”며 “앞으로도 이천의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쳐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추혁진은 보이그룹 에이션으로 데뷔한 뒤 TV CHOSUN ‘미스터트롯2’와 ‘미스터트롯3’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특히 ‘미스터트롯3’에서 TOP7에 오르며 ‘이천의 아들’이라는 별명과 함께 사랑받았다.
한편 추혁진은 오는 11월 ‘미스터트롯3’ TOP7 콘서트 ‘다시, 우리’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제공=유선수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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