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시세닷컴 토요일인 10일 기준, 오늘의 금시세, 순금 한 돈은 팔때 688,000원, 살때 786,000원에 거래되고있다. (Gold24K-3.75g)
18K 금 시세는 팔때 508,000원에, 살때 제품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백금은 팔 때 258,000원, 살 때 311,000원에 거래할 수 있다.
은은 팔 때 9,850원, 살 때 10,550원에 거래할 수 있다.
한국표준금거래소 기준 오늘의 금시세(금값) 1.28% 변동
2026년 10월 10일 기준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오늘의 금시세,순금 1돈(Gold 24k-3.75g) 살때 금가격, 791,000원 (VAT포함)이다.
18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497,600원이다.
14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385,900원이다.
백금은 살때 314,000원이며, 팔때 245,000원이다.
은은 살때 10,790원이며, 팔때 8,570원이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10일 현재 고시기준 국내 금시세(금값)는 순금시세 24k는 1g당 178,556.35원으로 이전 금시세(금값)인 177,626.60원 보다 929.75원 (등락률+0.523%) 상승했다.
한돈이 3.75g인 것을 감안하면 1돈당 669,586원이다. (Gold24k-3.75g)
이날 현재 시간 기준 국내 가격은 상승했고, 국제 가격은 하락했다.

한국거래소(KRX) 금시장 현재 국내 기준 177,11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전 거래일 종가 177,130원 대비 930원(등락률 -0.011%) 하락했다.
현재 국제 기준 4,116.22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전 거래일 종가 4,116.15달러 대비 15.13달러(등락률 +0.002%) 하락했다.

국제 금시세(금값)는 0.54% 상승하여 419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달러화 강세와 약세, 글로벌 중앙은행의 금 매입,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과 FOMC 회의 내용, 전쟁 등이 금가격 변화에 큰 영향을 준다.
다음은 금시세(금값) 전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요약했다.
10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2026년 10월 28일 FOMC회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25bp인상 할 확률을 17.2%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82.8%로 전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는 2026년 12월 9일에 금리를 인상 할 확률은 86%로 전망했다. 2027년 1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90% 수준이다.
9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2026년 10월 28일 FOMC회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25bp인상 할 확률을 17.7%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82.3%로 전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는 2026년 12월 9일에 금리를 인상 할 확률은 81%로 전망했다. 2027년 1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88% 수준이다.
국제 금값이 미국 국채금리 급락세에 힘입어 반등했으나, 달러화와 채권 수익률이 다시 진정세를 찾으면서 상승폭 확장에 제동이 걸렸다. 국제 금값은 장중 온스당 4,205달러까지 치솟은 뒤 4,190달러 근처에서 거래됐다. 이번 반등으로 주초 기록했던 두 달 만의 저점에서 벗어났으나 온스당 4,100달러에서 4,250달러 사이의 박스권 상단을 명확히 돌파하지는 못했다. 미국 30년물 국채 입찰 호조와 맞물려 10년물 국채금리가 급락하며 가격 반등의 발판을 놓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월 중간선거 전 대이란 공격 가능성을 부인하면서 국제유가가 조정을 받은 점도 채권시장 안정에 일조했다. 달러화와 국채 수익률은 장중 재차 반등세를 띠며 상단을 제한했다. 주요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인덱스는 장중 저점에서 102.19로 올라섰고,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도 5.21% 저점을 딛고 5.25% 수준으로 회복했다. 금융시장은 연준이 10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3.75~4.00%로 동결할 가능성을 유력하게 보고있다. 알베르토 무살렘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와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등 주요 통화 당국자들 역시 지표 흐름에 따른 추가 긴축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투자자들은 미시간대학교 10월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와 기대 인플레이션 결과를 주시하며 연준의 정책 경로를 저울질하고 있다.
미국 장기 국채 입찰 호조에 따른 채권금리 반락과 각국 중앙은행의 실물 금 매입세, 상장지수펀드로의 꾸준한 자금 유입은 하단을 지탱하는 상방 요인이다. 반면 12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85%에 육박하는 점과 5.2%대 국채 수익률 유지, 달러인덱스의 102선 회복은 안전자산 보유에 따른 상대적 부담을 가중시켜 4,200달러 저항선 돌파를 억누르는 하방 압력으로 작용한다. 박스권 상단에서 기술적 매물과 매파적 통화정책 경계감이 맞서며 가격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국채금리와 달러화의 반등 조짐이 추가 상승 동력을 제약하고 있어 금값이 상승하기 어려운 환경이 계속되는 모습이다.
이란이 우라늄 농축 활동을 중단하거나 보유 중인 우라늄 비축분을 포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미국이 이란의 농축 능력을 실질적으로 축소해야 한다고 요구하는 가운데 핵 프로그램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전쟁 종식과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협상이 이어지고 있지만 핵 문제를 둘러싼 양측의 견해차는 남아 있다. 이란 국영 언론 모하마드 에슬라미 이란 원자력청장의 발언을 인용해 이란이 우라늄 농축과 비축분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에슬라미 청장은 농축 활동이 핵 산업에서 분리할 수 없는 과정이라며 어떤 방식으로도 중단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우라늄 농축을 포기하면 핵 산업의 출발점 자체가 사라진다고 주장했다. 핵 산업을 과학과 기술 발전을 이끄는 동력으로 규정하며 농축 능력 유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미국의 축소 요구에도 자국의 핵 산업을 계속 발전시키겠다는 입장이다. 미국이 이란 핵시설을 겨냥한 군사행동 가능성을 거론한 데 대해서는 새로운 위협이 아니라고 일축했다. 이란은 핵 프로그램이 과학기술 발전과 산업적 필요에 따른 것이라는 주장을 유지하고 있다. 군사적 압박에도 농축 활동을 중단하지 않겠다는 태도를 드러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같은 날 미국과 이란이 생산적인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11월 미국 중간선거 이전에는 이란을 공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외교적 논의를 이어갈 여지를 남겼지만 핵 문제와 해협 개방을 둘러싼 최종 합의는 아직 이뤄지지 않은 상태이다. 미국과 이스라엘을 비롯한 서방 국가들은 이란의 핵무기 개발 가능성을 의심해 왔다. 이란이 우라늄을 60%까지 농축한 점을 주요 근거로 들고 있다. 해당 농축 수준은 민간 원자력 발전에 통상 필요한 수준보다 높고, 핵무기 제조에 사용될 수 있는 약 90% 농축 수준에 가까운 단계이다. 이란은 핵무기 개발을 추구한다는 주장을 부인하고 있다. 앞서 이란 당국자들은 고농축 우라늄을 희석하는 방안에 합의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그러나 에슬라미 청장은 이번 발언에서 농축 활동과 비축분을 포기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향후 협상에서는 농축 능력 유지 여부와 허용 수준, 비축분 처리 방식이 주요 쟁점이 될 전망이다. 미국의 실질적인 농축 능력 축소 요구와 이란의 핵 산업 유지 방침 사이에서 접점을 찾을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조건과 전쟁 종식 논의도 협상 진전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이란이 농축 활동과 비축분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면 호르무즈 해협이 계속 차단돼 에너지 가격이 하락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이란의 답변과 해협 재개방 조건, 미국의 후속 대응에 따라 단기 변동성이 커질 수 있으며, 협상이 결렬될 경우 금값에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된다.
알베르토 무살렘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미국의 인플레이션을 연방준비제도의 목표치인 2%로 되돌리려면 기준금리를 추가로 인상해야 한다고 밝혔다. 향후 6~9개월 안에 적절한 시점을 선택해 긴축에 나설 필요가 있다는 판단이다. 다만 이달 말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금리를 올려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답변을 유보했다. 무살렘 총재는 물가상승률을 적절한 기간 안에 목표 수준으로 낮추려면 통화정책을 추가로 긴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현재의 정책 기조보다 긴축적인 여건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그는 인플레이션이 목표치로 복귀하는 데 걸리는 기간을 약 18개월로 가정해 정책 대응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해당 기간 안에 물가 안정을 달성하려면 앞으로 6~9개월 사이 적절한 시점에 금리를 추가로 올려야 한다는 주장이다. 물가의 목표 복귀 시점과 정책 조정 시기를 연결해 추가 인상 필요성을 강조했다. 무살렘 총재의 발언은 물가 둔화 속도가 향후 정책 판단의 핵심 변수라는 점에 무게를 뒀다. 인플레이션이 목표 수준을 웃도는 상황이 이어지면 현재 금리를 유지하는 것만으로는 원하는 기간 안에 물가를 안정시키기 어려울 수 있다는 판단이다.
금융시장에서는 연준이 10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투자자들은 지난달 인상 이후 발표되는 경제지표와 연준 인사들의 발언을 통해 향후 정책 방향을 살피고 있다. 무살렘 총재의 발언은 단기 동결 전망 속에서도 추가 인상 가능성이 남아 있음을 드러냈다. 무살렘 총재는 올해 FOMC에서 기준금리 결정 투표권을 행사하지 않는다. 다만 연준의 정례 통화정책 논의에 참여하며 경제와 물가에 대한 평가를 제시하고 있다. 무살렘 총재의 발언이 향후 금리 인상 기대를 강화하면 달러 강세와 금 보유의 기회비용 확대를 통해 금값에 하방 압력을 가할 수 있다. 반면 10월 동결 전망이 유지되고 물가 둔화로 추가 인상 기대가 약해지면 금값의 부담이 줄어들 여지가 있다. 긴축 장기화에 따른 경기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는 안전자산 수요가 금값을 뒷받침할 수 있다. 향후 물가 지표와 FOMC의 정책 신호에 따라 단기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지만, 물가를 목표 수준으로 낮추기 위해 추가 긴축이 필요하다는 주장은 금값에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진한 관세 정책이 무역 분쟁을 일으키면 국제 경제 전반에 불안정한 분위기가 확산될 전망이다. 경제학자들은 투자자들이 국제 경제의 불확실성 속에 안정적인 투자처에 대한 선호도가 상승하면서 안전자산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앞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무역 분쟁으로 확대될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금을 매입할 때는 금값이 하락한 시점을 노려 살 때를 잡고, 금값이 오른 뒤에 팔 때를 잘 선택하여 시세 차익을 노리는 것이 시세 차익을 얻는 방법이다. 금시세의 변동 요인을 잘 분석하고 매도와 매입의 타이밍을 신중하게 잡아야 하며, 분석한 정보로 금값의 팔 때와 살 때의 가격 차이를 최대한 활용하여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달러화의 강세와 약세는 투자자들의 금 수요를 크게 변화시킬 수 있다. 달러 가치가 약세일 때는 금가격이 상승하는 경향이 있으며, 반대로 달러가 강세를 보일 때는 금가격이 하락할 수 있다. 또한,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금을 매입하는 행위는 가격을 끌어올리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이다. 중앙은행들은 자국 통화의 가치를 보호하고 경제적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금을 추가로 매입하기도 한다.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발언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의 내용도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금리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금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또한,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위험은 글로벌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증가시켜 금을 비롯한 안전 자산에 대한 수요를 높인다.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불안은 투자자들이 더 안전한 자산을 찾게 만들어 금시세를 상승시킬 수 있다. 이런 요인들은 모두 금시세에 변동성을 주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다.
주식 시장의 변동성 또한 금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주식 시장이 불안정할 때 많은 투자자들이 보다.안정적인 자산으로 자금을 이동시키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에서는 금값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주식 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경제적 신뢰감이 높아질 때는 금시세가 하락할 수 있다. 금시세는 다양한 경제적 및 지정학적 요인에 의해 그 가치가 결정되는 만큼 다양한 정보가 필요한 부분이다.
김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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