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터X’ 김우석이 신입 인턴 의사 박태경으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첫 방송을 앞두고 시구와 시투, 라디오까지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작품 홍보에 나섰다.
김우석은 오는 9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서 구서대학교병원 신입 인턴 박태경 역을 맡는다.
지난 3일에는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와 울산 현대모비스의 홈 개막전에 시투자로 등장했다. 야구장에 이어 농구장까지 찾으며 ‘닥터X’ 첫 방송을 앞두고 활발한 행보를 이어갔다.
라디오에서는 친형인 멜로망스 김민석과 형제 케미를 선보였다. 김우석은 지난 5일 KBS Cool FM ‘한해의 키스 더 라디오’에 출연해 스페셜 DJ 김민석과 만났다. 두 사람은 시구와 시투 비하인드부터 ‘닥터X’에 대한 이야기까지 나누며 유쾌한 호흡을 보여줬다.
김우석은 ‘닥터X’에서 해맑은 열정과 따뜻한 성격을 지닌 신입 인턴 박태경으로 변신한다. 구서대학교병원의 공식 ‘햇살캐’로, 풋풋함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시구와 시투, 라디오를 오가며 대중과 만나온 김우석이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사진제공=에일리언컴퍼니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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