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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링타임’ 류혜영·남윤수 스틸 공개

서정민 기자
2026-10-08 08: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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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혜영과 남윤수가 도망칠 곳 없는 60분의 생존 게임에 뛰어든다. 영화 ‘킬링타임’이 폐병원을 배경으로 한 긴박한 순간을 담은 보도스틸 8종을 공개했다.

‘킬링타임’은 한순간의 사고로 모든 것을 잃은 인터넷 방송 크루 ‘킬링타임’이 재기를 위해 찾은 폐병원에서 의문의 존재에게 습격당한 뒤 무자비한 공격에서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타임어택 스릴러다.

공개된 스틸에는 재기를 위해 폐병원을 찾은 ‘킬링타임’ 크루가 예상치 못한 사건과 마주한 순간부터 목숨을 건 생존 게임에 돌입하는 과정이 담겼다.

먼저 불안한 표정으로 전화를 받는 연우(류혜영)와 모니터를 바라보며 상황을 주시하는 주원(남윤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어 어둠 속에 몸을 숨긴 연우와 부상을 입은 채 묶여 있는 주원의 모습은 두 사람이 맞닥뜨린 위기를 보여준다.

나란히 앉아 있는 연우와 주원의 모습도 포착됐다. 극한의 상황에 놓인 두 사람이 어떤 관계를 형성하고 위기를 헤쳐 나갈지 궁금증을 높인다.

특히 어딘가를 향해 필사적으로 달려가는 연우의 모습은 제한된 시간 안에 살아남아야 하는 ‘킬링타임’의 타임어택 설정과 긴박한 분위기를 예고한다.

장준엽 감독이 연출하고 류혜영, 남윤수가 출연하는 ‘킬링타임’은 오는 21일 극장 개봉한다.

사진제공=㈜로아앤코홀딩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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