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우즈(WOODZ)가 서울 앙코르 콘서트 양일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첫 KSPO DOME 입성과 동시에 매진을 달성하며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10월 31일과 11월 1일 서울 KSPO DOME에서 개최되는 ‘2026 WOODZ WORLD TOUR Archive. 1 : Completed’는 일반 예매 오픈 후 전석 매진됐다.
앞서 우즈는 지난 3월 인천에서 열린 월드투어 첫 공연 역시 양일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후 아시아와 유럽, 오세아니아, 남미, 북미 등을 돌며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공연에서는 첫 정규 앨범 ‘Archive. 1’ 수록곡을 비롯해 ‘Drowning’ 등 기존 히트곡을 아우르는 셋리스트와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서울 앙코르 콘서트에서는 기존 월드투어와 차별화된 무대도 마련된다. 오프닝을 비롯한 공연 전반의 구성을 바꾸고 새로운 무대를 추가해 월드투어의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다.
우즈의 ‘2026 WOODZ WORLD TOUR Archive. 1 : Completed’는 오는 10월 31일 오후 6시와 11월 1일 오후 5시 서울 KSPO DOME에서 열린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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