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우즈, KSPO DOME도 전석 매진

서정민 기자
2026-10-08 08:15:16
기사 이미지


가수 우즈(WOODZ)가 서울 앙코르 콘서트 양일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첫 KSPO DOME 입성과 동시에 매진을 달성하며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10월 31일과 11월 1일 서울 KSPO DOME에서 개최되는 ‘2026 WOODZ WORLD TOUR Archive. 1 : Completed’는 일반 예매 오픈 후 전석 매진됐다.

이번 공연은 지난 3월 인천에서 시작된 월드투어 ‘2026 WOODZ WORLD TOUR ‘Archive. 1’’의 대미를 장식하는 앙코르 콘서트다. 특히 우즈에게는 첫 KSPO DOME 입성으로, 양일 공연을 모두 매진시키며 탄탄한 팬덤을 확인했다.

앞서 우즈는 지난 3월 인천에서 열린 월드투어 첫 공연 역시 양일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후 아시아와 유럽, 오세아니아, 남미, 북미 등을 돌며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공연에서는 첫 정규 앨범 ‘Archive. 1’ 수록곡을 비롯해 ‘Drowning’ 등 기존 히트곡을 아우르는 셋리스트와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서울 앙코르 콘서트에서는 기존 월드투어와 차별화된 무대도 마련된다. 오프닝을 비롯한 공연 전반의 구성을 바꾸고 새로운 무대를 추가해 월드투어의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다.

우즈의 ‘2026 WOODZ WORLD TOUR Archive. 1 : Completed’는 오는 10월 31일 오후 6시와 11월 1일 오후 5시 서울 KSPO DOME에서 열린다.

사진제공=EDAM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