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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놈들’ 캔디샵 소람·수이 예능감 폭발

서정민 기자
2026-10-03 0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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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캔디샵 소람과 수이가 ‘별놈들 2호점’에서 예능감을 뽐낸다. 먹방부터 라이브, 한강 오리배까지 거침없는 입담과 높은 텐션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3일 정오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별놈들 2호점’의 콘텐츠 ‘영호는 못말려’에는 캔디샵 메인보컬 소람과 메인댄서 수이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녹화에서 소람과 수이는 등장부터 장영호를 비롯한 출연진과 유쾌한 호흡을 맞췄다. ‘개그우먼 냄새가 난다’는 장난에 두 사람은 ‘예쁘다는 말보다 웃기다는 말이 더 좋다’고 받아치며 분위기를 달궜다.

‘별놈들 2호점’에서는 두 사람의 먹방도 펼쳐진다. 소람과 수이는 주꾸미와 제육볶음, 애플망고 빙수, 엽기떡볶이를 차례로 맛보며 솔직한 리액션을 선보인다. ‘배가 참 야르하다’ 등 재치 있는 표현도 쏟아낸다.

본업 실력도 공개한다. 소람과 수이는 캔디샵의 대표곡 ‘돈트 크라이’와 ‘팁 토’ 포인트 안무를 선보이고 즉석 라이브 무대도 펼친다.

한강 오리배 탑승과 멤버 줄리아와의 깜짝 전화 연결도 이어진다. 잠에서 깬 줄리아가 활기차게 인사하자 소람은 ‘아이돌 자아 바로 켜졌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캔디샵 소람과 수이가 출연하는 ‘별놈들 2호점’의 ‘영호는 못말려’는 3일 정오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유튜브 ‘별놈들 2호점’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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