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서진’ 리센느가 이서진의 거침없는 ‘자본주의 특강’에 충격을 받는다. 평균 나이 20.6세인 리센느 원이와 메이는 이서진의 현실적인 조언을 들으며 뜻밖의 깨달음을 얻는다.
이날 리센느는 틈만 나면 이어지는 비서진의 자본주의 교육에 당황한다. 특히 리더 원이는 이야기를 듣던 중 “나 자본주의 누리고 있었네…”라며 깨달음을 얻어 웃음을 자아낸다.
리더 원이와 막내 메이는 가챠샵에서 장난감을 뽑으며 ‘소확행’을 즐긴다. 이를 지켜보던 이서진은 “돈을 많이 벌면 행복은 오게 되어 있다”고 말하며 자신만의 자본주의 철학을 펼친다.
리센느의 화보 촬영 현장에서는 연예계 선배들의 현실적인 조언이 이어진다. 촬영을 준비하는 스태프들의 눈치를 살피는 리센느에게 비서진은 “너네 떴잖아, 눈치 안 봐도 돼”라며 당당하게 행동하라고 조언한다.
이어 비서진은 ‘연예인 병 관리법’까지 전수하며 연예계 생활에 대한 경험담을 풀어놓는다. 사회 초년생인 리센느가 선배들의 조언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관심을 모은다.
사진제공=SBS ‘비서진’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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