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구교환·신승호·강기영, ‘요정재형’ 출격

서정민 기자
2026-10-02 08:16:07
기사 이미지



‘부활남: 더 레드’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이 정재형을 만난다. 세 배우는 ‘요정재형’에 출연해 액션 촬영 비하인드부터 작품 밖 반전 매력까지 공개한다.

영화 ‘부활남: 더 레드’의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은 오는 4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 출연한다.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업준비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부활할수록 점차 강해지는 석환 역의 구교환은 몸을 아끼지 않고 소화한 액션 촬영 비하인드를 전한다. 타인을 마음대로 조종하는 미스터리한 인물 블랙 역의 신승호는 작품 속 모습과 다른 솔직하고 친근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석환과 티격태격하면서도 든든한 버팀목이 돼주는 영하 역의 강기영도 촬영 현장의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세 배우는 호스트 정재형과 편안한 대화를 나누며 작품 속 호흡과 촬영 과정에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과 정재형의 만남은 오는 4일 오후 6시 유튜브 ‘요정재형’에서 공개된다.

한편 ‘부활남: 더 레드’는 죽을수록 강해진다는 설정을 바탕으로 한 액션 영화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