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최예나의 ‘캐치 캐치’가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돌파했다. 국내 음원 차트에서도 장기 흥행을 이어가는 가운데, 2일 신곡 ‘보기 드문 여자’를 공개한다.
국내 음원 차트에서도 꾸준히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 ‘캐치 캐치’는 멜론 톱100에서 최고 순위 4위에 올랐으며, 발매 6개월이 지난 최근에도 18위를 기록했다.
소속사는 최예나가 유튜브 뮤직 월간 청취자 1억 4900만 명, 누적 스트리밍 2억 700만 회를 달성했다고 전했다. ‘스마일리’와 ‘캐치 캐치’로 멜론 톱100 10위권 진입곡을 2곡 이상 보유한 솔로 아티스트 2인 중 한 명으로도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음악 활동과 함께 다양한 브랜드 협업도 이어가고 있다. 게임, 무선 이어폰, 스킨케어 브랜드의 캠페인 모델과 컬러렌즈 브랜드 뮤즈로 활동하고, 파자마 브랜드와 공식 협업을 진행했다.
최예나는 오는 2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보기 드문 여자’를 발매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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