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야구대표팀의 일본전은 25일 오후 6시 30분 시작한다. TV 생중계는 MBC·KBS2·SBS에서 볼 수 있으며, MBC는 오후 6시 20분부터 중계를 시작한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25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일본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슈퍼라운드 1차전을 치른다. 조별리그 3전 전승으로 올라온 한국은 소형준을 일본전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한일전은 지상파 3사가 중계한다. MBC는 오후 6시 20분부터 김나진 캐스터와 정민철·오승환 해설위원이 현장 중계를 맡는다. KBS2는 오후 6시 30분 이호근 캐스터와 박용택·김태균 해설위원이 경기를 전한다. SBS에서는 정우영 캐스터와 이대호·이순철 해설위원의 중계를 볼 수 있으며, SBS의 경기 예고 시각은 오후 6시 30분이다. 중계진과 MBC·KBS2 시작 시각은 방송 전 편성표에서 재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한국은 일본전에 이어 26일 오후 6시 30분 중국과 슈퍼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슈퍼라운드 상위 두 팀은 27일 오후 6시 30분 열리는 금메달 결정전에서 맞붙는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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