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현빈, 우도환, 서은수 등 배우들의 촬영 현장을 담은 2차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최종회를 앞두고 백기태의 위기와 선택을 암시하는 장면도 포착됐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측은 22일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담은 2차 비하인드 스틸 5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작품 속 긴장감과는 다른 배우들의 촬영장 모습이 담겼다. 백소영 역의 차희와 대한민국 첫 여성 검사가 된 오예진 역의 서은수는 촬영 중 대화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보였다.
극 중 형제로 대립하는 백기태와 백기현 역의 현빈과 우도환은 장면을 앞두고 진지하게 의견을 나눴다. 취조실에서 신문받는 천석중 역의 정성일은 촬영에 집중한 모습으로 극의 긴장감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서은수와 원지안은 우민호 감독과 함께 오예진과 이케다 유지가 9년 만에 취조실에서 마주하는 장면을 준비했다. 배우와 감독이 촬영 전 의견을 주고받는 모습도 담겼다.
특히 총을 든 채 촬영을 준비하는 현빈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최종 5·6회에서 백기태가 맞닥뜨릴 위기와 선택을 예고하는 장면으로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사진제공=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