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휘브(WHIB)의 유건이 숏폼 드라마 주연으로 발탁되며 본격적인 ‘연기돌’ 행보에 나선다.

극 중 유건은 독보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아이돌 스타 ‘강빈’을 연기한다. 무대 위에서는 빈틈없는 프로페셔널이지만, 일상에서는 제멋대로인 유아독존 성격 탓에 연이은 구설에 휘말려 시골 주민센터로 밀려나는 인물이다. 유건은 화려함 뒤에 숨겨진 까칠하면서도 어딘가 엉뚱한 반전 매력으로 캐릭터의 입체감을 살릴 예정이다.
실제 보이그룹 멤버로 활약 중인 유건이 자신에게 꼭 맞는 ‘톱 아이돌’ 역할을 맡은 만큼, 생생한 현장감을 담아낸 높은 캐릭터 싱크로율로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무대 위 강렬한 퍼포먼스에 이어 연기 영역으로 스펙트럼을 넓힌 유건 주연의 숏폼 드라마 ‘내 아이돌은 공익근무요원’은 2026년 중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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