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설인아가 특수부대 출신 열혈 형사로 변신해 짜릿한 남장 잠입 수사를 펼친다.
극 중 설인아는 불의를 참지 못하는 직진형 형사 ‘강재희’ 역을 맡았다. 육군특수전사령부 부사관 출신에 도합 9단의 무도 유단자인 인물로, 살인 사건의 중심에 선 재벌 3세 윤이준(임시완 분)의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남장을 감행한 뒤 그의 전담 수행비서로 잠입한다.

함께 공개된 스틸 속 설인아는 복싱 글러브를 낀 채 날카로운 눈빛을 빛내는 카리스마 넘치는 형사의 면모와 반듯한 수트 차림의 프로페셔널한 비서의 모습을 동시에 오가며 강렬한 온도 차를 드러냈다. 신분과 성별을 감춘 아슬아슬한 이중생활 속에서 임시완과 얽히며 펼쳐질 스릴 넘치는 케미스트리가 기대를 모은다.
설인아의 화끈한 변신이 담길 tvN ‘나의 유죄인간’은 오는 10월 19일 월요일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되며, 글로벌 OTT 플랫폼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서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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