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파이널 테이블’ 장영남, 요식업계 1위 회장 변신

김연수 기자
2026-09-11 14:57:47
기사 이미지
장영남, ‘파이널 테이블’ 요식업계 1위 회장 변신 (제공: 앤드마크)



배우 장영남이 JTBC 새 주말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에 합류해 묵직한 카리스마를 선보인다.

11일 소속사 앤드마크는 장영남이 오는 10월 24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연출·극본 김도훈)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가리는 대회 ‘더 테이블: K 셰프 2026’을 무대로, 전 세계에서 모인 한인 셰프들의 치열한 경쟁과 서사를 담은 드라마다.

극 중 장영남은 국내 요식업계 1위 평연그룹의 회장 ‘문해선’ 역을 맡았다. 문해선은 냉철한 판단력과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기업을 이끄는 인물이다. 극 중 배다른 여동생 백현주(차지연 분)와 경영권을 둘러싸고 날 선 대립각을 세우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그간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폭넓은 스펙트럼과 밀도 높은 연기력을 입증해 온 장영남이 이번 작품에서 보여줄 새로운 카리스마 연기에도 기대가 모인다.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은 10월 24일 토요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되며,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에게도 공개된다.

김연수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