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킥플립이 스포츠 브랜드 르꼬끄 스포르티브의 새 얼굴이 됐다. 르꼬끄는 킥플립을 모델로 발탁하고 경량 다운 신제품을 앞세운 가을·겨울 캠페인에 나선다.
데상트코리아가 전개하는 르꼬끄 스포르티브는 10일 JYP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킥플립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노바 라이트 경량 다운’을 중심으로 한 ‘플립 더 루틴’ 캠페인을 전개한다.
공개된 화보에서 킥플립 멤버들은 ‘노바 라이트 경량 다운’을 각자의 스타일로 소화했다. 자유로운 포즈와 스트리트 감성을 통해 제품의 가벼운 착용감과 그룹 특유의 에너지를 표현했다.
‘노바 라이트 경량 다운’은 20데니어 고밀도 나일론 원사와 마이크로 립스탑 조직을 적용했다. 얇고 가벼운 소재에 방풍성과 내구성을 보완했으며, 충전재로 RDS 인증 덕다운을 솜털과 깃털 80대 20 비율로 사용했다.
르꼬끄는 킥플립의 자유분방한 이미지를 반영한 ‘마이 온 플립’ 팩도 선보인다. 그래피티 레터링과 별 모티브, 빈티지한 스크래치 효과 등을 활용한 스트리트 컬렉션으로 후드 집업과 긴팔·반팔 티셔츠, 비니, 캔버스 백 등 5종으로 구성됐다.
‘마이 온 플립’ 팩은 온라인 전용으로 출시된다. 오는 23일까지 무신사 온라인몰에서 단독 판매한 뒤 르꼬끄 공식 온라인몰에서 판매를 이어간다. ‘노바 라이트 경량 다운’은 일부 점포를 제외한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킥플립과 함께한 캠페인 화보와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르꼬끄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르꼬끄 스포르티브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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