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스페이스 공감’ 싱어송라이터 빅나티(BIG Naughty, 서동현)가 최근 철거한 7년 된 작업실을 무대 위에 그대로 구현하는 신선한 기획을 제안했다. 빅나티는 침대에 누워 ‘Vancouver 2’를 부르고, 양치질하며 ‘난기류’ 라이브를 소화하는 등 실제 작업실에서 혼자 노는 듯한 솔직하고 자유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스페이스 공감’
아침부터 밤까지 하루의 감성을 담아낸 무대 구성도 이목을 모은다. ‘직항’, ‘낭만교향곡’, ‘꽃’, ‘몽유’, ‘마지막 시’ 등 각 시간대의 서사를 꽉 채운 세트리스트로 관객들에게 깊은 낭만과 행복감을 선물했다는 후문이다.
청춘의 진솔한 7년을 담아낸 빅나티의 EBS ‘스페이스 공감’ 방송시간은 오늘 9일 수요일 밤 10시 50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