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플레어 유(FLARE U)가 데뷔 첫 일본 앨범을 발매하며 현지 활동에 나선다. 일본 오리지널 신곡부터 기존 곡의 일본어 버전까지 총 10곡을 담았다.
플레어 유는 9일 0시 미니 1집 ‘YOUTH ERROR’ Japan Edition을 발매했다.
첫 일본 오리지널 곡 ‘DOOM BA DOOM DOOM BA’는 캐치한 보컬 신스와 통통 튀는 베이스를 중심으로 한 댄스 팝 장르다. 복잡한 고민을 잠시 내려놓고 음악의 리듬에 몸을 맡겨 함께 뛰고 즐기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YOUTH ERROR’는 틀리고 넘어지며 서로 다른 오류를 지닌 두 청춘의 기록을 그린 앨범이다. 국내 발매 당시 초동 판매량 18만 장을 돌파했다.
플레어 유는 일본 앨범 발매에 이어 오는 12월 12~13일 일본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에서 열리는 ‘2026 FNC KINGDOM ‘THE FLOATING BAZAAR’’에도 출연한다.
FNC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함께하는 패밀리 콘서트에 처음 참여하는 플레어 유는 팀 무대뿐 아니라 소속사 선배들과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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