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패션 브랜드 베네통이 26FW 시즌 성인부터 키즈, 반려동물까지 아우르는 신규 패밀리 라인 ‘파밀리아’를 선보인다. 9일 29CM에서 단독 선론칭한다.
이탈리아어로 ‘가족’을 뜻하는 ‘파밀리아’는 전통적인 가족의 개념을 넘어 친구와 연인, 반려동물 등 함께하는 다양한 관계를 가족으로 확장해 해석한 패밀리 라이프스타일 라인이다.
제품은 성인·키즈·펫 라인으로 구성된다. 니트와 티셔츠, 후드 집업, 플리스 등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캐주얼 아이템을 중심으로 선보인다.
특히 성인과 아이뿐 아니라 반려동물까지 함께 스타일링할 수 있도록 제품군을 확장했다. 각자의 취향을 살리면서 자연스럽게 통일감을 줄 수 있는 패밀리룩을 제안한다.
베네통의 신규 패밀리 라인 ‘파밀리아’는 9일 오전 10시 29CM에서 단독 선론칭된다. 한 달간 선판매한 뒤 베네통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도 판매할 예정이다.
사진제공=베네통
bnt뉴스 패션팀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