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유의 공연 실황 영화 ‘아이유 콘서트 : 더 골든 아워’가 데뷔 18주년을 맞아 재개봉한다. 재개봉과 함께 단 3일간 진행되는 특별 IMAX 상영회도 확정됐다.
‘아이유 콘서트 : 더 골든 아워’는 오는 9일 전국 CGV에서 단독 재개봉한다. 아이유의 데뷔 18주년을 기념해 다시 관객을 만나는 것으로, 특별 IMAX 상영회도 마련됐다.
상영회 관객 전원에게는 특별 제작된 IMAX 포스터를 증정한다. 상영회 및 예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CGV 홈페이지와 공식 앱, CGV ICECON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이유 콘서트 : 더 골든 아워’는 아이유가 한국 여자 가수 최초로 올림픽주경기장에 입성해 펼친 콘서트 ‘The Golden Hour : 오렌지 태양 아래’의 현장을 담은 공연 실황 영화다.
특히 국내 개봉 공연 실황 영화 가운데 처음으로 IMAX관에서 상영된 작품이다. 콘서트의 무대 연출과 아이유의 라이브를 극장 스크린과 사운드 시스템으로 구현해 2023년 첫 개봉 당시 관객들과 만났다.
아이유 데뷔 18주년을 기념한 ‘아이유 콘서트 : 더 골든 아워’는 오는 9일 전국 CGV에서 재개봉하며, 특별 IMAX 상영회는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린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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