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잇썸이 일본 데뷔 타이틀곡 퍼포먼스 준비에 돌입했다. 포인트 안무 ‘큥 하트’를 공개한 가운데 오는 23일 일본 데뷔 앨범을 발매한다.
라잇썸은 지난 6일 공개된 일본 OTT 플랫폼 아베마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리:아이돌’ 5화에서 일본 데뷔 앨범 ‘리:아이돌’의 타이틀곡 ‘도우시테’ 안무 연습 과정을 공개했다.
그럼에도 멤버들이 빠르게 안무를 익히자 MC들은 “역시 빠르네”, “실력이 대단하네”라며 감탄했다.
‘도우시테’ 안무에는 일본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 오프닝곡인 요아소비의 ‘아이돌’ 오리지널 안무로 알려진 안무가 란이 참여했다.
라잇썸은 설렘과 가슴이 두근거리는 감정을 나타내는 일본어 ‘큥’을 활용한 포인트 안무 ‘큥 하트’를 선보였다. 이와 함께 가사의 의미를 직관적으로 표현한 동작도 일부 공개했다.
‘리:아이돌’에서는 휴일을 맞은 라잇썸의 일상도 공개됐다. 멤버들은 바비큐 파티를 즐기고 스파클러 불꽃놀이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 방송 말미에는 ‘도우시테’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 예고됐다.
사진제공=일본 OTT 플랫폼 ABEMA ‘리:아이돌’ 방송화면 캡처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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