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해를 빛낸 K-팝 축제의 장인 ‘2026 SKA’에 그룹 빌리(Billlie)가 합류해 특별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이번 시상식에서 빌리는 멤버 츠키가 MC 마이크를 잡아 기대를 모은다. 그간 다수의 예능과 음악방송, 시상식 무대에서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입증해 온 츠키는 유려한 입담으로 축제의 흐름을 이끌 예정이다.
여기에 빌리 특유의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도 더해진다. ‘무대 장인’으로 정평이 난 빌리는 독보적인 콘셉트와 파워풀한 군무가 어우러진 ‘빌리코어’ 무대로 시상식 현장의 열기를 한층 고조시킬 계획이다.
앞서 빌리는 정규 1집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투)’의 더블 타이틀곡 ‘ZAP’과 ‘WORK’로 국내외 음원 차트에서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최근에는 대만 타이베이 돔에서 열린 대규모 행사에 공식 초청받는 등 글로벌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빌리가 출연하는 ‘2026 SKA’는 오는 6일 일산 킨텍스에서 성대하게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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