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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자, 1년 만에 ‘엄니 울엄니’ 컴백

서정민 기자
2026-09-03 0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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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자가 약 1년 만에 신곡 ‘엄니 울엄니’로 돌아온다. 홍자가 직접 작사에 참여해 어머니를 향한 애틋한 마음과 그리움을 담았다.

홍자는 오는 21일 신곡 ‘엄니 울엄니’를 발매하고 오랜만에 새로운 음악으로 대중과 만난다.

‘엄니 울엄니’는 홍자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정통 트로트 곡이다. ‘미스트롯’을 통해 이름을 알린 이후 약 7년간 무대와 방송 활동을 이어온 홍자는 올여름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며 가사를 완성했다.

신곡에는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과 애틋한 마음을 홍자의 시선과 언어로 풀어냈다. 정통 트로트의 경쾌한 리듬에 서정적인 가사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홍자는 깊고 진한 감성으로 얻은 ‘곰탕보이스’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엄니 울엄니’의 정서를 표현한다.

그동안 다양한 장르와 무대를 오가며 활동해온 홍자는 이번 신곡을 통해 직접 쓴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홍자의 신곡 ‘엄니 울엄니’는 오는 2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아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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