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7 S/S 서울패션위크'가 1~6일 DDP와 잠실 롯데월드타워 일대에서 열린다.
6일 디자이너 이성동 얼킨(ULKIN) 패션쇼에서 엑스러브 현이 축하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에서는 서울패션위크 최초의 야외 런웨이가 열린다. 개막 무대는 김해김(KIMHĒKIM)이 맡아 브랜드 10주년 컬렉션을 공개한다. 던스트와 제너럴아이디어, EBM, 마하그리드 등 컨템포러리 브랜드도 참여한다.
김치윤 기자 cyk78@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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