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청하가 컴백을 하루 앞두고 신곡 ‘México’(멕시코)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신곡 일부와 퍼포먼스를 처음 선보이며 약 7개월 만의 컴백을 예고했다.
청하는 지난 30일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디지털 싱글 ‘México’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신곡의 퍼포먼스도 일부 베일을 벗었다. 청하는 이국적이고 리드미컬한 음악에 맞춰 안무를 선보이며 ‘México’의 콘셉트를 드러냈다.
청하는 신곡 발매에 맞춰 숏폼 영상과 관련 상품도 선보인다. ‘México’ 문구를 활용한 잔 등의 상품은 오는 9월 6일까지 위드뮤를 통해 예약 판매되며 구매자를 대상으로 팬사인회 이벤트도 진행한다.
‘México’는 청하가 지난 2월 생일을 기념해 발표한 디지털 싱글 ‘Save me’(세이브 미) 이후 약 7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곡이다. 반복되는 현실과 공허함에서 벗어나 아무도 자신을 모르는 곳으로 떠나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
청하의 새 디지털 싱글 ‘México’는 9월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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