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솔사계’ 7기 옥순이 미스터 조 · 서의 연이은 호감 표현 속에서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미스터 조는 7기 옥순과 산책하며 “엄청 예쁘시다”, “사실 저는 쭉 7기 옥순 님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저랑 되게 잘 어울리는 것 같거든요”라고 덧붙이며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그녀는“진짜 웃겨요”라고 웃으며 그의 말에 반응했다.
미스터 서도 호감을 숨기지 않았다. 그는 “계속 7기 옥순 님이 있었다”며 “얘기하면 확 마음이 땡길 줄 알았다”고 털어놨다. 인터뷰에서는 “유니크한 매력이 있다”고 말하며 설렘을 드러냈다.

남자 출연자들의 데이트 선택 장면도 예고됐다. 3MC 데프콘, 경리, 정혜성은 출연진의 행보를 지켜보며 긴장감을 높였다. 산책 플러팅과 솔직한 호감 표현 속 데이트 선택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앞선 8월 27일 방송분은 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SBS Plus·ENA 합산 평균 시청률 2.8%, 분당 최고 3.1%를 기록했다. 남녀 2049 시청률은 1.4%로 당일 방송 프로그램 전체 1위에 올랐다.
정윤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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