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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박투어’ 상하이 게살샤오룽바오 식당

서정민 기자
2026-08-29 0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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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박투어' 6월 황금 게살샤오룽바오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장동민이 중국 상하이에서 주식 대박을 기원한다. 홍인규는 장동민이 기획자로 나선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성공까지 빌며 우정을 드러낸다.

29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3회에서는 중국 상하이로 떠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야경 명소 와이탄을 찾는다.

이날 다섯 사람은 상하이의 랜드마크인 동방명주와 황푸강의 야경을 감상한다. 그러던 중 홍인규는 만지면 부자가 된다는 뉴욕의 황소상과 비슷한 조형물이 있다며 멤버들을 이끈다.

황소상 앞에 도착한 멤버들은 차례로 소원을 빈다. 장동민은 “주식 대박 나게 해주세요”라며 재테크를 향한 바람을 드러낸다. 홍인규는 “장동민 게임 대박 나게 해주세요”라고 장동민이 기획자로 나선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성공을 기원한다.

이어 ‘독박투어’ 멤버들은 교통비 독박자를 결정하기 위한 ‘유행어 대결’에 나선다. 직접 만든 유행어를 근처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선보인 뒤 가장 재미있는 유행어를 평가받기로 한 것.

김준호의 차례가 되자 김대희는 “쟤는 귀까지 빨개졌다”며 놀린다. 김준호는 부끄러워하면서도 이소룡을 모티브로 만든 유행어를 자신 있게 선보인다.

홍인규는 아들의 말투에서 착안했다는 유행어를 공개하지만 관광객들로부터 “표절 아니냐”는 반응을 듣는다. 당황한 그는 “준호 형이 이소룡을 모티브로 했다면 전 허경환의 ‘꽃거지’ 코너를 오마주한 것”이라고 해명한다.

상하이 와이탄에서 펼쳐지는 멤버들의 소원 빌기와 유행어 대결 결과는 29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3회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채널S, 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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